Safety & AlertsAUSTRALIA
동물원에서 동물 만진 뒤… 어린이 6주 투병 끝 사망
AI-generated summary from the source below, reviewed and approved by an admin.
빅토리아주에서 한 어린이가 동물접촉원(petting zoo)을 방문한 뒤 STEC 박테리아에 감염돼 6주간의 투병 끝에 사망했습니다. 가족은 동물접촉원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, 보건당국은 특정 시설을 감염원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. STEC 감염은 용혈성 요독성 증후군(HUS)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, 심각한 경우 신부전과 뇌손상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 보건당국은 HUS로 진행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, 빅토리아주에서 매년 약 1~5건이 보고된다고 설명했습니다. 올해 현재까지 빅토리아주에서는 179건의 STEC 감염 사례가 보고돼 지난해 같은 기간 158건보다 증가했습니다.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동물원이나 농장 등을 방문할 때 동물을 만진 후 반드시 비누와 물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. 특히 어린아이, 임산부, 노년층,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감염 위험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. 동물 접촉 후 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세요.
Sources
- Girl's death after petting zoo visit 'very rare', health authorities sayABC News Australia
Published 3 weeks ago